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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방송] 기사 원문 바로가기: https://www.radiok1230.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423 [우리방송]최외출 영남대 총장 "AI 시대에도 핵심은 사람, 마음 따뜻한 전문가 키운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을 계기로 미국을 방문한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확산되는 시대일수록 대학 교육의 중심은 결국 사람”이라며 “마음이 따뜻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영남대의 교육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 <CES 2026 방문 후 LA를 찾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K Radio 우리방송을 방문했다. (왼쪽부터) 김홍수 K Radio 우리방송 대표, 최외출 영남대 총장, 남윤호 미주중앙일보 사장> CES 2026 출장을 마치고 LA를 방문한 최 총장은 1월9일 오전 K Radio 우리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 출장의 목적에 대해 ▲100세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 ▲AI·로봇 기술을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은 영남대 교수·학생 창업팀 격려라고 설명했다 . “장학금 지원 전국 1위… 학생에게 돌아가는 투자” 영남대는 최근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에서 11개 과제에 선정되며 대규모 재원을 확보했다. 최 총장은 “하겠다고 하면 방법이 있고, 하지 않겠다고 하면 핑계가 있다"라며,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연구에 매진한 교수진과 이를 뒷받침한 직원들의 노력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영남대는 전국 200여 개 4년제 대학 가운데 장학금 지원 1위 대학”이라며 “재정 규모는 15위 수준이지만 정부·지자체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크게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 세계가 인정한 연구 경쟁력 영남대의 연구 경쟁력도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 총장은 “국제 대학 평가인 ‘라이덴 랭킹’에서 2년 연속 국내 5위, 비수도권 대학 공동 1위, 사립대학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라이덴 랭킹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Leiden University)이 ‘전체 논문 중 인용된우수 논문의 비율’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세계 대학 순위이다.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신입생 모집 성과는 안정적이다. 2025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은 99%, 정시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100%에 이를 것으로 대학 측은 보고 있다. 최 총장은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 교직원들의 자세에 대한 신뢰가 수험생과 학부모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미주 동문과의 연대… “50억 원 넘는 장학 기부” 미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영남대 동문에 대한 감사 인사도 이어졌다. 최 총장은 “미주 동문들의 성공과 후배 사랑이 대학 발전의 큰 힘”이라며, 미주 동문회 이돈 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이 50억 원 이상 장학금을 기부해 인턴십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교정에 설치된 설립자 박정희 대통령 동상 역시 동문 기부로 건립됐다. 최 총장은 “홍익인간과 민족중흥의 동량이라는 창학 정신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한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새마을학 세계화… 77개국 인재가 찾는 영남대 최 총장은 새마을운동을 학문으로 정립한 학자로서 ‘새마을학’의 학문적 정립과 세계화 성과도 소개했다. 새마을운동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앞서 영남대는 2011년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설립했다. 현재 77개국, 10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수학 중이다. 이 가운데 80%는 공공부문 종사자다 . 그는 “새마을운동은 개발도상국 발전을 위한 교육 콘텐츠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이미 대한민국 학문 분류표에 ‘새마을학’으로 정식 등재돼 여러 국가와 공유되고 있다”고 말했다. “재외 동포 청소년 위한 한국 이해 프로그램 추진”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재외 동포, 특히 미주 지역 2·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단기 한국 이해 프로그램 구상을 밝혔다. 최 총장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조국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 대학으로 연락해 달라”고 전했다 . 끝으로 그는 미주 한인사회에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어려움도 많겠지만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내길 바란다”며 “영남대학교도 항상 응원의 마음을 보내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미주중앙일보]새마을학 오해하지 않고 바로 봐주길…영남대 최외출 총장 인터뷰 [미주중앙일보] 기사 원문 바로가기: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111180025091 미주중앙일보 김경준 기자 -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 특별 인터뷰 받은 것 국제사회에 돌려줘야 새마을 정신 한국에 필요한 가치 성과 객관적으로 전하는 것 중요 한국에 공부하러 온 가나 공무원은 자신의 아이 이름을 ‘새마을’이라고 지었다. 새마을운동 정신을 배우러 영남대학교에 왔고, 학교 공동체의 보살핌 속에서 새 생명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훗날 새마을이 영남대에 오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 일화는 영남대가 지향하는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가치와 책임, 공동체 정신을 전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최 총장은 새마을학의 창시자다. 영남대에서 공부해 모교 총장까지 올랐다. 그런 철학을 품은 그가 이번 미국 방문 중 미주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교육의 방향과 새마을학이 제시하는 철학에 대해 전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미국 방문 계기와 목적은. “올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교내 창업에 나선 영남대 교수진이 인공지능(AI) 기술로 혁신상을 받았다. 이들을 직접 격려하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젊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교육 내용과 방법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 또 이번 방문 중 LA한인상공회의소와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영남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인 기업인들의 시장 확대와 사회공헌 협력도 도모하고자 한다.” - 영남대는 어떤 학교인가. “영남대는 박정희 대통령이 1967년 대구대와 청구대를 통합해 설립한 대학이다. ‘민족중흥의 동량’이라는 교육 철학 아래 대한민국을 품격 있는 선진국으로 이끌고, 국제사회에서 글로벌 이슈 해결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졌다.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교육 플랫폼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다.” - 총장의 교육 철학과 기억에 남는 성과는.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처럼 굶는 아이가 없는 사회를 늘 꿈꿨고, 영남대 새마을 장학생 1기로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다. 영남대 교수와 총장을 거치며 이제는 내가 받은 것을 국제사회에 되돌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됐다. 나눔과 봉사를 통해 타인의 자아실현을 돕는 인재를 기르는 것이 나의 철학이다. 지난해 9월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이 2026년도 신규 검사 선발시험에서 1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1위를 기록한 게 기억에 남는다. 이 같은 성과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도 신규 검사 선발시험 합격률 1위를 기록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로스쿨의 약진이 기억에 남는다.” - 학교에 박 대통령 동상이 건립됐다. “동상 건립은 동문인 단 리 액티브 USA 회장의 발전기금 등 여러 노력의 결과다. 캠퍼스에서 동상을 접하며 설립자의 창학 정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최근들어 철거 압박이 더 강해지지는 않았나. “아니다. 오히려 타지에서 버스를 대절해 단체로 찾아오는 분들이 늘었다. 초기의 철거압박은, 단적으로 말해 오해와 이해 부족에서 비롯됐다고 본다. 새마을운동 내용을 상세히 보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새마을의 날은 국가기념일이다. 2011년 국회에서 재석 의원의 90% 이상 동의로 지정됐고, 날짜는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 가꾸기 운동을 제안한 4월 22일이다. 또 새마을운동 기록은 2013년에 유네스코 기록유산이 되기도 했다. 이는 국제사회가 빈곤 극복과 개도국 발전을 위한 교육 콘텐츠로 새마을운동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는 의미다. 이런 객관적 근거들이 있는데도 이를 전면 부정하는 것은 충분한 이해가 부족한 결과일 수 있다.” - 연임에 도전한 이유는.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와 허위 사실로 대학의 성과가 폄훼되는 현실을 바로잡고 싶었다. 영남대의 설립 과정이나 성과가 잘못 알려져 학생과 교수들이 사실과 다른 이유로 상처받고 의기소침해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봤다. 특히 새마을학을 긍정하면 ‘수구’, 비판하면 ‘진보’로 단정 짓는 편향된 시각 속에서 객관적인 국제적 평가와 진실을 지키고자 했다.” - 2기 체제의 핵심 과제는. “영남대는 과거 약 20년간 임시 이사회 체제를 겪는 과정에서 자산 가치 1조 원이 넘던 법인 수익사업체인 영남투자금융이 파산해 재정 구조의 한 축이 무너졌다.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시대에 대학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면 재정 기반을 다시 세우고, 이를 토대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새마을학은 어떤 학문인가. “새마을학은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한 새마을운동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한국의 빈곤 극복 경험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도상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 발전 모델이다. 지역사회 개발, 지역경제, 사회학, 농촌개발, 문화, 외교, 환경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된 국제개발 학문이다.” - 개발도상국의 평가는.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중심으로 지난 14년간 77개국 이상에서 1000여 명의 석사 인재를 양성했다. 단기 연수를 포함하면 94개국 4400여 명의 해외 공무원과 전문가가 영남대에서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각자의 고국에서 새마을학을 실제 정책에 적용하며 국가 발전을 이끌고 있다. 여러 개도국 정상들이 한국 대통령을 만났을 때 새마을학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한 사례도 있다. 이에 10여 개 국가가 프로그램 공유를 요청하기도 했다. 필리핀과 캄보디아에는 ‘새마을 경제개발학과’, 우즈베키스탄에는 ‘새마을 인적자원개발’ 형태로 수출될 정도로 반응이 좋다.” - 한국 사회에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나. “새마을운동 정신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지금 한국 사회에 더욱 필요한 가치다. 요즘 젊은 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휴대전화를 접하고, 이동은 부모의 차량으로 해결하는 환경에서 자란다. 많은 것이 저절로 주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다 보니 공동체가 어떻게 유지되고 작동하는지를 체감할 기회가 줄어들었다. 새마을학의 핵심은 단순한 근면이나 희생이 아니라 자조·자립·협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를 학습하는 데 있다. 이는 한국의 지역 공동체 회복, 세대 간 갈등 완화, 사회적 신뢰 회복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 - 박정희 정신을 강조하는 이유는. “새마을운동은 진영과 상관없이 역대 대통령들과 국제사회가 공통으로 평가한 정책이다. 150여 개국이 이를 배우고자 했다. 정치적 입장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인정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 미주 동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성공한 동문들의 모습은 큰 감동을 준다. 그 경험이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 영감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 영남대가 가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미주 동문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고, 동시에 동문들이 개발도상국 인재 양성 등 국제 협력에 참여할 기회도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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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재학생·외국인 유학생 함께한 나눔 실천…지역사회 공헌 의미 더해 YU사회공헌단·바로ON 봉사대 등 100여 명 참여, 떡국 밀키트 660인분 제작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연계, 소외계층에 따뜻한 새해 한 그릇 전달 [2026-1-7]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지난 1월 5일 교내 학생회관 식당에서 ‘2025학년도 제5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은 떡국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봉사 정신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과 영남대 바로ON 봉사대원 소속 교직원과 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떡국 밀키트 제작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준비,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약 660인분의 떡국 밀키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떡국 밀키트는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조하여 지역 내 아동, 장애인,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글로벌 시민의식을 동시에 실천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넘어 이웃 사랑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영남대 사회공헌단 정진영 단장(환경공학과 교수)은 “사랑의 떡국 나눔은 학생과 교내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영남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영남대 사회공헌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대학교는 사회공헌단을 중심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과 김치 나눔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지원, 환경정화 활동, 재난 복구 봉사, 해외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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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과 HANDSLab 연구팀 ‘베스트 퍼포먼스상·장려상’ 동시 수상 기구 설계·구조 해석 기반 공학적 성과로 연구 경쟁력 인정 지역산업 연계형 특성화 사업 성과, 실증형 드론 연구로 확장 기대 [2026-1-6] <드론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양준모 지도교수(오른쪽)>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로봇공학과 소속 학생 연구팀이 지난 12월 1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창립 80주년 기념 실내 드론 경진대회’ 본선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과 장려상을 동시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드론의 기구적 독창성과 작동 안정성은 물론, 기계공학적 이론을 실제 극한의 비행 환경에서 구현해내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로, 특히 상승풍 환경 속에서 목표 화물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운반하는 고난도 미션이 주어졌다. <드론경진대회에서 영남대팀이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로봇공학과 소속 HANDSLab(지도교수 양준모)의 ‘YU_Wings’ 팀(전성빈, 김건우, 이규홍, 정은재 학생)은 드론 하부 기류 간섭(Downwash)을 극복하기 위한 ‘텔레스코픽 메커니즘(Telescopic Mechanism)’ 기반 가변형 그리퍼를 독자적으로 설계 및 제작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화물 파지 시 발생하는 불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 기술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팀 대표를 맡은 전성빈 학생은 “수차례 설계 개선과 아이디어 논의를 거쳐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텔레스코픽 메커니즘을 최종 채택했다”며 “이론적 가설을 실제 메커니즘으로 구현해내며 공학적 한계를 극복한 이번 경험을 통해 현장에 강한 로봇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팀은 최적의 그리퍼 구조를 도출하기 위해 다수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기구학적 해석과 유한요소해석(FEA) 등 전공 지식을 설계 전반에 적용했다. 단순한 비행 성능을 넘어 정밀 제어와 구조 해석이 결합된 공학적 결과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로봇공학과 양준모 교수는 “연구실에서 축적해 온 드론 메커니즘과 제어 기술을 실제 대회 환경에서 검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AI 기반 캠퍼스 드론 딜리버리 시스템 연구 등과 기술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향후 실제 환경 적용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연계형 대학 특성화학과 혁신지원’ 사업의 취지에 따라 학생 교육 및 연구역량 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핵심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통해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사업을 통해, 교육과정 및 비교과 연구활동을 통해 축적된 기술 역량이 실제 입상 성과로 이어졌다. 이는 향후 지역 기반 R&D 및 캠퍼스 실증형 드론 기술 연구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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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명 모집에 4,822명 지원, 의생명공학과 14.2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휴먼서비스학과, 교육학과, 환경공학과 등 높은 경쟁률 보여 청년역량을 확실하게 높이는 영남대학교 노력이 평가 받아 [2025-12-31]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31일 오후 6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08명(정원내) 모집에 4,822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5.97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5.28대 1(854명 모집/4,508명 지원)에 비해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상승하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학생전형 기준, 의생명공학과가 14.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휴먼서비스학과 10.75대 1, 교육학과 10.4대 1, 환경공학과 9.86대 1, 원예생명과학과 9.71대 1, 유럽언어문화학부 프랑스어문전공 9.6대 1, 글로벌교육학부 9대 1, 산림자원학과 8.83대 1, 유럽언어문화학부 독일언어문화전공 8.67대 1, 통계학과 8.63대 1, 수학과가 8.5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지난 2025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하고 최근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 99%를 달성한 데 이어, 정시모집 원서접수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영남대학교가 추진해 온 학생 역량 성장을 위한 노력에 대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신뢰와 공감을 보내고 있다는 의미”라며 “특히 RISE사업에서 지역 최고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재정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개발에 재정적으로 뒷받침해 온 점도 영남대학교를 선택하게 된 중요한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해 AI와 로봇 등 첨단산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정성을 다해 양성하고, 영남대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대한민국을 더 품격 있게 만들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키워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남대학교는 예체능계열 지원자에 대한 실기고사를 ‘나’군(체육학부,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생활제품디자인학과)은 1월 20일(화), ‘다’군(특수체육교육과)은 1월 21일(수) 각각 실시한다. 합격자는 2026년 2월 2일(월)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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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새마을학과 인재 양성 지원 교육·지역 잇는 꾸준한 나눔 [2025-12-30]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강정숙 대표, 최외출 총장> 지난 12월 24일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본관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동재건설 강정숙 대표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정숙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 측에서는 최외출 총장과 윤상용 국제개발새마을학과장, 김정훈·이재모·이정주 교수,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대표는 지역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을 병행해 왔다. 2018년 동재건설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주요 과제로 삼고, 대학 교육과 연구 지원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영남대학교를 비롯해 지역 대학과 교육기관에 대한 기부와 후원을 이어오며, 교육과 산업을 잇는 역할에 힘을 쏟고 있다. 이 같은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았다. 강 대표는 장학금과 발전기금 기탁 외에도 장애인·청소년·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러한 실천은 가족으로도 이어져 두 딸 역시 모교 발전기금 기탁에 동참한 바 있다. 지역에서는 강 대표의 행보를 기업인의 책임 있는 사회참여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강 대표는 “기업 활동과 더불어 사회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다”며 “인재를 키우는 일이야말로 지역과 사회의 미래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외출 총장은 “교육과 연구, 사회공헌 현장에서 헌신해 오신 강정숙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학생 지도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을 새마을학 분야의 인재 양성으로 이어가, 지구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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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세무학과·경영학과 학생들로 구성, 회계 이론과 실무 분석 역량으로 전국 무대 입증 회계기준 해석 폐지에 따른 기업 재무 영향 심층 분석 5개월간 공동 연구 성과 결실…전공 간 협업 기반 문제 해결 역량 빛나 [2025-12-30] <위 왼쪽부터 김영진, 김유신, 박소영 학생, 아래 왼쪽부터 박선영, 신은서 학생, 김승준 지도교수>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학생들이 한국회계학회가 주최한 ‘제5회 대학생 회계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한영회계법인상)’을 수상하며, 회계·경영 분야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월 18일 개최됐으며, 전국 대학에서 약 50개 팀이 참가해 회계 이론에 대한 이해와 실제 기업 사례를 기반으로 한 분석 역량을 겨뤘다. 수상팀은 팀장 김영진(회계세무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김유신·박소영·박선영(이상 회계세무학과), 신은서(경영학과) 학생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회계세무학과 김승준 교수의 지도 아래 약 5개월간 전공 간 협업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주제는 ‘일반기업회계기준 해석 [56-90] 폐지가 임대주택 건설사에 미친 영향’으로, 해당 기준은 그동안 임대주택 건설사의 분양전환 시점 수익 인식 및 부채 계상 방식을 규정해 왔으나,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4년 전격 폐지되었다. 연구팀은 제도 변화로 인해 그동안 상계 처리되던 자산과 부채가 재무제표에 온전히 반영되면서 발생한 재무구조의 급격한 변동과 손익 변화를 심층 분석했다. 특히 대광그룹 등 실제 기업 사례 데이터를 활용해 회계 기준 변경이 재무 수치 변화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지배구조 전략과 법적 지위(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규명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팀장을 맡은 김영진 학생은 “팀원들이 각자의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고 긴 시간 함께 고민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분석 역량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회계세무학과 김승준 교수는 “학생들이 단순한 사례 분석뿐만 아니라 실제 기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회계 기준 변화의 구조적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전공 간 협업과 장기간 연구를 통해 보여준 문제 해결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교육적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생들이 회계·재무 분야에서 더욱 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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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학부모 신뢰 다시 한번 입증,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 99% 대규모 재정지원 사업 선정‧대학평가 성과가 학생들의 선택으로 이어져 12월 29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2025-12-24]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12월 24일 마감한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 결과, 등록률 99%(등록 마감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98.34%를 뛰어넘는 수치로, 영남대학교 수시모집 등록률 가운데서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영남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 1위 달성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까지 4년 연속 지역 최고 수준의 등록률을 기록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변함없는 신뢰를 받고 있다. 수시모집 원서접수 단계부터 이어진 높은 관심과 선호도가 최종 등록으로까지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앞서 2025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하며 우수한 학생들의 영남대 선호가 실제 입학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입증한 바 있다. 영남대학교는 정부와 지자체가 주관하는 굵직굵직한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차세대 신성장 분야를 이끌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특히 ‘2025년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서 공모형 과제 7개 전부에 선정된 데 이어, 추가 공모에서도 4개 사업에 선정되며 총 11개 공모사업, 687.5억 원(연간 137.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영남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 속 No.1 혁신성장동력 구축’을 비전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창업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연구’,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인프라 지원기관 선정 등 교육·연구 전반에서 영남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러한 대규모 재정지원과 전략적 투자는 각종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영남대는 2025년 라이덴랭킹(Leiden Ranking)에서 2년 연속 전국 TOP 5에 이름을 올렸으며, 수학·컴퓨터, 생명·지구과학 분야에서 국내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또한 ‘2025 INUE·한경 대학평가’ 지방사립대 1위, 교원 1인당 SCI 논문 수 전국 3위를 차지했으며, 클래리베이트(Clarivate Plc)가 발표한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교수 4명이 선정되어 전국 TOP5에 오르는 등 연구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2026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공동 15위, 마이클 포터상 3년 연속 수상 및 명예의 전당 헌액, WURI 세계혁신대학랭킹 글로벌 상위권 진입 등 대학경영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학생 중심 투자 역시 영남대 경쟁력의 중요한 축이다. 2025년 대학정보공시 자료(2024학년도 실적) 기준, 약 865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원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재학생 1인당 평균 약 44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되는 셈으로, 학업 우수 장학은 물론 생활 지원, 연구·창의 활동,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법조 분야에서도 영남대학교의 경쟁력이 두드러지고 있다. 2025년도 신규 검사 선발시험에서 1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경력 검사 1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검사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한 판사 3명, 로클럭 9명 등 총 23명의 법조 공직자를 배출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이 99%를 기록한 것은,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대가 요구하는 청년역량을 키우기 위해 영남대학교가 전교적으로 기울여 온 노력을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더 품격있게 만들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영남대학교의 교육 철학이 공감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청년들의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신장시켜 영남대를 선택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진행된다. 수시모집에서 확인된 높은 등록률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정시모집에서도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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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2개 연구실, 연구실 안전관리 최고 수준 입증 최우수 인증 연구실 선정·장관 표창 등 잇단 성과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이어가 [2025-12-24]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을 받은 '에너지 관리 및 저장기술실험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연구실 안전관리 분야에서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영남대는 소속 2개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선정되며, 2014년부터 12년 연속 정부 인증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을 받은 '나노화학연구실'> 올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을 받은 곳은 ▲나노화학연구실(화학과 김영수 교수) ▲에너지관리 및 저장기술실험실(미래자동차공학과 강석원 교수) 등 2곳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대학과 연구기관 내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과 운영 체계, 연구원들의 안전 의식 등을 종합 평가해 정부가 공식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 특히, 에너지관리 및 저장기술실험실은 올해 ‘최우수 인증 연구실’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영남대는 이번 수상을 포함해 2017년 화학공학부 에너지신소재공학실험실, 2018년 화학공학부 기능성고분자소재실험실, 2021년 화학과 나노화학연구실에 이어 네 번째로 최우수 인증 연구실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최우수 인증 연구실은 전국 대학·출연연·기업부설연구소 등에서 총 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대학은 영남대를 포함한 3개 대학에 불과하다. <2025년 연구실 안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화학과 홍철암 교수>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을 이끈 개인 성과도 이어졌다. 화학과 홍철암 교수는 ‘2025년 연구실 안전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홍 교수는 2020년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운영하며 오픈랩(Open Lab) 도입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2025 연구실 안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대학원 소민서 학생> 학생들의 우수 성과도 눈에 띈다. 대학원 석사과정 소민서 학생은 여덟 번째로 열린 ‘2025 연구실 안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연구실 사전유해인자 위험분석 우수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상을 받았다. 영남대는 이번 수상까지 총 여섯 번째 수상자를 배출하며 연구실 안전 우수사례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영남대학교는 앞으로도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